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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체육신화를 련이어 창조할 드높은 열의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이 승리의 신심에 넘쳐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이들의 가슴가슴은 국제경기들에서 새로운 체육신화를 련이어 창조할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지난해 조선의 체육부문에서는 자랑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력기, 기계체조, 사격, 마라손 등 여러 종목에서 올림픽금메달수상자, 세계 및 아시아선수권보유자들과 국제경기우승자들이 배출되여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특히 2개(17살미만, 20살미만) 녀자월드컵을 획득하는 놀라운 기적이 창출되였다. 세인을 경탄시킨 조선의 이 체육신화는 축구발전사에 한페지를 장식하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려는것이 새해 주체106(2017)년의 행군길에 오른 체육부문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압록강체육단 부단장 송준호는 올해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할 목표를 내세웠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사상의 힘, 정신력이 최대로 발휘될 때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면서 훈련을 강화하고 우리 식의 우월한 경기전법들을 완성하며 체육의 과학화수준을 높여나감으로써 체육강국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

4.25체육단 기계체조선수 리세광은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잊지 않고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세계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릴 결의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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