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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민총돌격전에서 일심단결의 위력 더 높이 떨칠것 호소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만 있으면 대적이 덤벼들어도 두려울것이 없고 세상에 못해낼 일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의 일심단결은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원동력이며 반제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보검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군민이 사상과 뜻,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함께 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이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적의 성새이다.

피어린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되고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그 순결성과 계승성이 견결히 고수되여온 일심단결의 고귀한 전통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피줄기로 되고있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투적기질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나온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는 백전백승이며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사설은 천만군민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일심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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