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나이제리아부흥진보당이 명예전국지도자로 모시였다.
그이께 드리는 명예전국지도자칭호증서를 전달하는 의식이 7일 아부쟈에서 진행되였다.
의식에는 나이제리아 부흥진보당, 인민진보당의 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의식에서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명예전국지도자칭호증서를 굳윌 느나지 나이제리아부흥진보당 전국위원장이 정영철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전국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를 명예전국지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나이제리아부흥진보당 지도부성원들과 전체 당원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의 표시이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혁명과 건설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 강위력한 당으로 더욱 발전시키시였다.
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것만 보아도 그이께서 비상한 정치실력을 지니신분이시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김정은각하를 명예전국지도자로 높이 모신 나이제리아부흥진보당은 앞으로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