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당 추진위원회가 9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 1, 000일, 416인 청년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세월》호참사 1,000일이 되였지만 바다속으로 가라앉은 《세월》호의 모습이 너무도 선명하게 기억나고있다고 밝혔다.
참사이후 세상이 바뀌기를 기대하였지만 《정부》가 《세월》호안의 학생들처럼 《세월》호밖의 청년들도 구원하려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세월》호참사 때부터 쌓여온 분노가 폭발하여 천만의 초불이 타올랐다고 하면서 그 힘으로 박근혜를 탄핵시킨 다음 참사의 진상을 밝혀낼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집요하게 덮으려고 하였던 진실을 밝힐 때까지 초불을 끄지 않을것이며 유가족들과 함께 《세월》호의 옳바른 인양,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부활, 진상규명특별법 통과를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