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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핵위협공갈의 력사에 종지부가 찍혔다고 강조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핵위협공갈의 력사에 종지부가 찍혔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바마의 집권기간 미국이 공화국을 상대로 년년이 핵위협을 가증시켜온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오바마집권기간 미국은 모든 전략핵타격수단들을 조선반도에 총집중하여 우리를 겨냥한 핵선제공격연습들에 열을 올렸다.

엄중한것은 이 연습들이 미국이 념불처럼 외워오던 《년례적》, 《방어적》이라는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을 떠벌이며 벌린 가장 로골적이고 악랄한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들이였다는것이다.

미국은 핵억제력을 강화하려는 조선의 조치들을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공화국의 자주권과 자위권, 인민들의 생존권까지 빼앗으려고 날뛰였다.

국제법도 정의도 진리도 마구 짓밟으면서 전대미문의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책동을 일삼아온 오바마의 속심은 우리를 무장해제시키자는것이였고 저들의 일방적인 핵위협과 선제공격을 합리화하자는것이였다.

그러나 오바마는 오산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바마집권기간 공화국은 4차례의 핵시험을 진행하여 대성공을 이룩하였다.

미국이 한사코 우리에게 전대미문의 핵위협공갈과 제재를 가한 결과 우리 공화국은 최강의 핵공격능력을 갖춘 당당한 핵강국으로 되였다.

미국본토의 안전도 담보할수 없게 되였다.움쩍하기만 하면 순간에 미국본토가 불바다로 될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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