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성원들과 청년학생단체 등이 11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이 전쟁범죄를 인정하지도 사죄하지도 않으면서 저들의 허물을 덮기 위해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남조선《정부》를 압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소녀상이 철거되면 범죄가 없어지는것처럼 여기며 남조선을 범죄자취급하고 책임을 추궁하는 일본의 뻔뻔스러운 행위를 말로 표현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에 대해 한마디의 말도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탄핵안의 가결과 함께 성노예문제《합의》도 탄핵되였다고 하면서 황교안이 《합의》를 지키겠다는 발언을 하지 말고 박근혜와 같이 탄핵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일본이 성노예범죄에 대해 공식사과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 식의 압박을 중단하며 남조선당국이 성노예문제를 굴욕적으로 《합의》한 죄행에 대해 반성하고 《화해, 치유재단》을 즉시 해체하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