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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족속의 뢰물행위 탄로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직을 차지하고있을 때 동생 반기상부자가 다른 나라들에서 뢰물행위를 한 사실이 탄로되였다.

2014년 웬남에 있는 경남기업소유의 초고층건물을 매각하는 과정에 이러한 행위를 저질렀다고 한다.

당시 경남기업회장 성완종은 심각한 경영난에 처하게 되자 1조원가량을 들여 건물을 매각하기로 하고 여기에 회사고문으로 있던 반기상을 내세웠다.

이런 연고로 반기상은 미국의 한 부동산회사와 계약을 맺고 투자가를 물색하였다.

이 과정에 반기상부자는 건물매입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도록 중동의 한 나라 관리에게 수백만US$를 뢰물로 주기로 하고 그중 일부를 관리의 대리인에게 넘겨주었다.

또한 건물매각이 림박하기라도 한듯이 관련문건들을 위조하여 경남기업 회장에게 넘겨주기도 하였다.

특히 반기상의 아들 반주현은 유엔사무총장을 하던 자기 큰아버지를 통해 이 나라 국왕과 접촉할수 있다고 하면서 모종의 역할을 할것처럼 선전하기도 하였다는 여론도 나돌고있다.

돈과 권력이면 만사가 해결된다는 이 부패한 관념이 어데서 출발하였는가는 굳이 묻지 않아도 알수 있다.

얼마전 반기문이 태광실업회장 박연차로부터 수십만US$를 받아먹고 그의 아들이 다른 재벌로부터 특혜를 받은 사실들이 련이어 공개된것은 이 족속의 병집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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