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재카나다동포들이 9일 《세월》호참사 1,000일을 맞으며 토론토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모임을 가지였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해외동포 련대행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후 1,000일이 되도록 진상규명을 외면하였을뿐아니라 유가족들을 모욕하고 진상규명요구를 《종북》으로 몰아대는 박근혜《정부》의 행위를 보며 남조선의 현실을 깨달았다고 개탄하였다.
남조선에서 충분히 예방할수 있는 사고와 참사도 집권세력의 몰상식때문에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재가동, 특검 및 《국정》조사실시, 참사주범인 박근혜에 대한 구속수사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다른 도시의 동포들과 련대하여 참사의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요구하여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