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마감단계에 이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를 미국이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과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꼼메르싼뜨》, 렌떼웨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중국의 신화통신, 《길림신문》, 《흑룡강신문》, 동북보도망, 동북망,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몽골 몬짜메통신, 캄보쟈신문 《크메르 타임스》, 일본의 교도통신, 싱가포르의 신문 《련합조보》, TV《아시아소식통로》, 나이제리아의 AIT방송, 브라질의 신문 《아구아 베르데》,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 뻬루신문 《엘 꼬메르씨오》, 미국의 VOA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조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를 걸고드는 미국 규탄》, 《조선 임의의 시각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할것이라고 강조》 등의 제목들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