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이 8일 반기문의 죄행에 대해 쓴 한 작가의 글을 실었다.
글은 반기문이 1970년에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그때부터 공무원으로서 관료생활을 하였다고 밝혔다.
승진과 출세욕에 남달리 뛰여난 감각을 가지고있는 반기문이 로무현 전 《대통령》의 지원으로 꿈도 꾸어보지 못했던 유엔사무총장의 자리에 올라앉게 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그 이후의 죄행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유엔에서 그는 미국의 충실한 대리인역할을 하였다고 평가받고있다.
그래서 나온 말이 《아무데도 존재하지 않는 사무총장》이라는것이다.
반기문을 다음기 《대통령》으로 보는 사람들중에 유엔사무총장을 하며 얻은 경험이 통일문제나 《북핵문제》를 푸는데 기여할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황당무계한 주장이다.
그가 유엔사무총장을 지낸 지난 10년간 남북관계는 최악에 이르렀다.
리명박, 박근혜《정부》들은 남북의 모든 대화통로를 끊어버렸다.
이 와중에 반기문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오로지 리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의 《대북정책》에 장단을 맞추었을뿐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반기문은 아니다.》라는 결론만 나온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