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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강국건설의 전렬에서 내달리는 체육인집단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기관차체육단이 체육강국건설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다.

주체45(1956)년 1월에 창립된 체육단은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관록있는 체육인집단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특히 지난해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체육부문의 본보기, 기관차적역할을 수행하였다.

선수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훈련열풍을 일으키는 한편 체육의 과학화, 정보화를 실현하는데 힘을 넣어 독특한 훈련방법들을 창안도입하였다. 후비육성과 자체의 힘으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전진을 이룩하였다.

헌신적인 투쟁은 자랑찬 경기성과로 이어졌다.

림정심, 최효심선수들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림은심선수는 2016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였으며 예술체조선수들이 국제경기들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따냈다.

체육단은 4차례의 주요 국내경기대회 1급경기에서만도 금메달 90개를 포함한 30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여 전형단위로서의 영예를 빛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체육단의 선수, 감독들은 더욱 분발하여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련이어 창조해나갈 열의밑에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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