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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민중총궐기투쟁에 나설것 선언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빈민련대 등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1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다 적극적인 투쟁에 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천만초불이 타올랐지만 박근혜에 대한 《국회》의 탄핵안결정외에 바뀐것은 없으며 부역자들의 악행은 계속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새해에도 국민항쟁이 더욱 힘있게 진행될수 있도록 할수 있는 일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2015년의 민중총궐기는 지난해 국민항쟁의 불씨가 되였다고 하면서 수많은 개혁과제를 안고 다시한번 투쟁을 선포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1월 21일과 2월 25일에 진행될 민중총궐기가 국민의 투쟁열의를 높이는 계기로 되게 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탄핵안이 가결되였어도 변한것이 없는 이 현실, 국민의 요구가 여전히 거부당하고있는 이 현실에 대처하여 대렬을 정비하고 박근혜의 즉시 퇴진과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안결정 등을 위한 민중총궐기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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