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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집중적인 초불투쟁 벌려나갈 의지 표명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11일 서울에서 박근혜《정권》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조기탄핵결정이야말로 정의에 부합되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금 정치세력이 박근혜탄핵안가결이후 초불민심과 떨어져 벌써부터 《대통령》선거에 몰두하고있으며 박근혜세력의 반격은 이미 현실화되여 시간이 갈수록 확대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2016년의 마지막시기 박근혜의 악정을 반대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성별과 나이, 지역과 종교, 직업과 계층, 정치적지향의 차이를 초월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다고 밝혔다.

회견문은 올해에 반드시 세상을 바꿀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 즉각 퇴진, 조기탄핵의 그날까지 광장에서 초불을 들것이다.

공범자 황교안의 국민사찰, 공작정치체제를 그대로 둘수 없다.

박근혜공범자들을 완전히 처벌하고 적페를 청산하는 날까지 물러서지 않고 싸울것이다.

재벌체제를 비롯한 특권질서, 불평등과 불공정, 배제와 차별로 가득찬 《헬조선》을 근본적으로 개혁할것이다.

이를 실현하고 1월 조기탄핵을 관철하기 위해 21일을 전지역에서의 동시다발적인 집중초불의 날로 선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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