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14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15만명의 각계층 군중의 참가하에 12차 범국민행동이 전개되였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즉각 퇴진, 조기탄핵, 공작정치주범 및 재벌총수 구속 12차 범국민행동의 날》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초불집회에 앞서 박근혜역적패당의 퇴진과 정의를 요구하여 분신한 후 병원에 실려가 끝내 숨진 불교인과의 영결식 그리고 30년전 파쑈공안당국의 모진 고문에 의해 숨진 박종철렬사 추모식이 있었다.
영결식과 추모식이 끝난 다음 진행된 사전집회에서 시민들의 발언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경악을 표시하고 박근혜가 최순실의 조종하에 성노예문제를 돈으로 《합의》한 《대통령》, 오바마와의 간담회에서 답변도 못한자라고 저주를 퍼부었다.
광장에서는 이밖에 《헌법재판소》에 국민엽서보내기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들도 전개되였다.
이어 13만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초불집회가 시작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은 다시 광화문광장에 모여 집회를 가지였다.
전지역의 곳곳에서도 범국민행동이 일제히 벌어졌다.
부산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부산운동본부의 주최로 1만여명의 시민들이 시국집회를 진행하였으며 대구에서는 7,000여명이 모여 박근혜퇴진의 목소리를 터쳤다.
광주와 대전에서도 박근혜퇴진과 공범자처벌을 요구하는 초불집회와 시위행진이 있었다.
뿐만아니라 세종과 울산, 전라북도 전주, 경상남도 창원, 남조선강원도 원주 등지에서도 초불집회가 개최된것을 비롯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 역적패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이 타올랐다.
남조선언론들은 이날의 범국민행동소식을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