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16일기사 목록
도이췰란드에서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 지지 련대성집회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는 련대성집회들이 3일과 4일 도이췰란드의 베를린, 쾰른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조선문화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난해에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이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으며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련이어 기적들이 창조되였다.

특히 함북도 북부지역에 들이닥친 혹심한 자연재해의 후과를 짧은 기간에 가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새 집을 마련해준것은 오직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인민사랑의 전설, 전화위복의 전설이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이 올해에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하리라고 확신한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책임자 만프레드 슈나이데르는 조선에 있어서 2016년은 혁명적경사의 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의 성과들을 총화하시고 올해의 투쟁목표를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