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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군부패거리들의 도발적망동 단죄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금은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할 시기이지만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고의적인 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정세는 더욱 험악해지고있다고 밝혔다.

최근 남조선괴뢰군부패거리들이 《북도발가능성증가》니 뭐니 하며 생트집을 거는가 하면 그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공세적인 작전태세유지》를 떠들며 호전적망동을 일삼고있다. 얼마전에는 경기도일대에서 괴뢰륙군 61사단을 동원한 《혹한기 야외전술훈련》이라는것을 요란스럽게 벌려놓아 군사적긴장을 조성하였다.

론평은 북과 남이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자면 상대방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온갖 군사적도발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분별을 잃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도발적인 망동이 북침전쟁에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

문제는 괴뢰군부의 이런 도발적인 망동이 외세와의 공모결탁하에 더욱 강화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미국에 건너간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역도는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동족의 노력에는 아랑곳없이 상전들을 찾아다니며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 《지속적인 대북공조》니 하고 너덜거렸다. 이것이 미국상전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를 보다 강화하여 동족을 한사코 해치려는 흉악한 계책의 산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현실은 괴뢰군부패당이야말로 진정한 민족의 주적도 모르고 오직 정세격화와 북침전쟁도발에서 살길을 찾는 무지막지한 전쟁미치광이, 평화파괴의 장본인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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