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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보양제음식-자라료리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자라료리는 보양제음식으로 되고있다.

예로부터 고기맛이 좋고 영양성분이 풍부한것으로 하여 자라는 훌륭한 고급료리를 만드는데 리용되여왔다.

최근에는 이 료리가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다.

자라고기에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비타민과 같은 여러가지 필수영양성분들이 충분히 들어있어 간염과 고혈압을 비롯한 병치료에 특효가 있다.

자라피와 갑, 뼈는 고려약재로 널리 리용되고있다.

당뇨병치료에 특효가 있는데 자라피를 마시기 시작하여 2일후부터는 치료효과가 뚜렷이 알리며 3개월이 지나면 혈당값이 정상수치에 이른다고 한다.

특히 자라피는 이름난 강장보혈제로서 허약한 어린이들에게 효과가 있는것으로 소문났다.

지금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에서는 자라로 여러가지 료리를 만들어 봉사하고있다.

료리전문식당 지배인 김춘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9(2010)년 1월 자라료리는 맛있고 건강에 좋은 보양제음식이라고 교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보신약재로, 희귀음식으로 일러오던 자라료리가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인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자라회, 자라탕, 자라찜, 자라죽, 자라붉은졸임 등의 료리들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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