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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대조선추가제재는 오바마행정부의 단말마적발악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6일 《제명을 다 산자들의 단말마적발악》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오바마일당이 백악관을 떠날 날을 눈앞에 둔 시각에조차 전면파산에 처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부여잡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지난 11일 오바마패는 또다시 우리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국무성의 《2차보고서》와 그에 따르는 재무성의 조치로 우리 나라의 개인 7명과 기관 2개를 추가제재대상으로 지정하였다.

미국입국 및 미국인들과의 거래금지, 미국내 자산동결 등의 가소로운 내용들로 일관된 오바마행정부의 추가제재발표놀음은 현 조미관계상황을 볼 때 순수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해치기 위한것으로서 제명을 다 산자들의 단말마적인 모지름에 불과하다.

미국이 우리와의 장구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지금처럼 대참패, 대수치를 당해본적은 일찌기 없었다.

오바마행정부는 우리를 핵보유에로 떠민 부쉬행정부의 전철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사상최대의 핵위협공갈과 초강도제재압박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가 굴복할것이며 때가 되면 《북조선붕괴》의 열매를 맛볼수 있다는 개꿈을 꾸었다. 그러나 결과는 전부 미국의 상상을 뒤집는 엄청난것이고 파국적인것들이였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책동에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법화하는것으로 대답하였으며 그 실행에 총력을 기울이였다.

우리는 핵탄두의 다종화, 소형화, 표준화, 규격화와 함께 그 적용수단들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함으로써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수 있는 군사적능력을 완전무결하게 갖추고 나라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위대한 자강력으로 적대세력들의 제재소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다시한번 세계앞에 힘있게 시위하였다.

오늘에 와서 미국의 대조선핵선제타격위협과 공갈, 극악무도한 제재압박전략은 반대로 본토의 안전을 위협하는 우환거리로 되고말았다.

부정할수 없는 전략적패배의 현실앞에서 오바마패는 극도의 불안속에 발편잠을 제대로 못자는데다 여론의 뭇매까지 맞는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밸이 뒤집힌 오바마것들이 밖에 나가 뺨맞고 구들우에 누워 이불차는 격으로 해대고있는것이 바로 우리에 대한 《인권》소동인것이다.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에 어떻게하나 흠집을 내는것으로 저들의 참패를 만회하고 두들겨맞는 신세에서도 벗어나보자는것이다.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 인권불모지인 미국은 원래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론의할 자격조차 없다.

오바마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시간을 랑비하지 말고 백악관에서 짐을 쌀 준비나 착실히 하면서 임기간 미국의 인권상황을 최악의 상태로 만들고 수많은 미국인들과 세상사람들에게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자기 죄행이나 참회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여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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