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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징벌 면할수 없다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2017년 국방부업무계획》이라는데서 《북전쟁지휘부제거》를 위한 특수임무려단의 편성을 2년 앞당겨 올해중에 끝낼것이라고 공언한 남조선괴뢰군부는 려단의 규모는 1,000-2,000명으로 될것이며 려단의 작전에는 미특수전부대요원들도 참가할것이라느니, 특수항공기, 잠수함, 스텔스침투정을 비롯한 첨단장비들이 투입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에 의한 《북전쟁지휘부제거》작전이 벌어지게 될것이라느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특수임무려단편성을 서둘러대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데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을 《위장평화공세》로 매도하고 박근혜탄핵에 쏠린 민심의 초점을 돌려놓으려는 흉악한 속심이 깔려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괴뢰호전광들의 특수임무려단편성놀음은 사실상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수뇌부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

괴뢰특수임무려단이 우리의 초정밀공격수단들의 첫번째 타격목표로 되는것은 물론 그 편성을 고안해내고 거기에 가담한자들 역시 1차적인 처단대상이 될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추상같은 징벌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괴뢰들의 특수임무려단 조기편성책동은 다름아닌 미국의 오바마패거리들의 사촉에 따른것이다.

미국의 부질없는 경거망동은 우리의 핵무력고도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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