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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불법무도한 제재책동 걷어치워야 한다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력대 미행정부들은 대조선정책작성에서 군사적위협과 제재를 통한 고립압살에 중점을 두었다고 하면서 지난 세기는 물론 현시기에도 그것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제재를 받으면서 살아온지도 반세기가 훨씬 넘었다. 우리를 적대시하고있는 나라들, 주대가 없이 미국에 추종하는 나라들이 이에 합세하였다.

주권국가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제재리유로 된다는것은 유엔헌장이나 국제협약의 어느 문구에도 없다. 저들의 핵범행은 당반우에 얹어놓고 유엔무대에서 터무니없는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의 책동은 불법무도의 극치이다.

미국의 제재책동은 우리 인민의 생존권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고 현대문명을 파괴할뿐아니라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로 되돌리려는 반인류적인 문명파괴행위이다.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쌀과 생활필수품 지어 체육기자재를 비롯한 현대문명수단까지 제재항목에 포함시킨 저속한 나라가 미국이다.

지금까지 실행해온 그 무슨 《제재의 빈구멍》을 메꾼다는 미명하에 우리 인민생활의 령역을 해칠것을 노린 보다 흉악한 기도를 실현하려 하고있다.

미국이 아직까지도 경제제재로 우리를 어째볼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있는것 같은데 실로 비극이 아닐수 없다.

미국이 우리의 생존권을 해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불법무도한 제재책동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더 큰 국제적망신만을 초래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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