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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병진로선은 진리이며 승리의 기치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7일 《병진은 진리이며 승리의 기치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국제사회가 조선의 병진로선이 안아온 경이적인 현실앞에서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 도우그 반도우는 《북조선은 국제적인 제재속에서도 병진로선을 계속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북조선의 최고령도자가 확고한 령도체계를 세우고 지속적인 번영을 이룩하고있으며 조선을 미본토공격능력을 갖춘 핵보유국으로 만든 현실에 직면하였다.》고 평하였다.

로씨야, 중국을 비롯한 세계언론들도 조선의 미싸일, 핵시험들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훨씬 더 큰 진전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이제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가 명백한 사실로 되였다고 광범히 전하고있다.

이것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에 대한 찬탄의 표시로서 우리 당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은 과학적진리이며 승리의 기치이다.

우리의 병진로선은 자위적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더 큰 힘을 넣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할데 대한 로선이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장장 수십년간 핵위협공갈을 받고있으며 조선반도에는 언제 열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한 정세가 항시적으로 조성되고있다.

우리 인민앞에는 미국의 핵위협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기어이 부흥강국을 일떠세워야 할 력사적과업이 나서고있다.

병진로선은 이러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것으로 하여 가장 정당한 전략적로선으로, 진리로 되고있다.

우리의 전략적로선은 적들의 방해책동이 악랄해지고 엄혹한 난관이 겹칠수록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위대한 자강력을 원동력으로 하고있기에 그 승리는 확정적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밑에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동방의 핵강국으로,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다계단으로 변이 나는 만리마의 나라로 솟구쳐올랐다.

진리에 도전하면 망하기 마련이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계속 억세게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위대한 정치대국, 군사강국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으로 더 높이 솟구쳐오르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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