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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유엔에 큰 오점 남긴 반기문 비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 《CBS》방송이 유엔사무총장을 하면서 수많은 민간인사상자를 낸 어느 한 나라에서의 내전에 제때에 대응하지 못하여 국제적비난을 자아냈던 반기문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방송은 반기문이 지난 10년간의 유엔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국민을 위해 쓰겠다며 《대통령》선거출마의지를 공식 밝혔지만 2009년에 있었던 한 나라 내전에 미온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그에 대해 유엔이 공식문서로 채택할만큼 큰 오점을 남겼다고 비난하였다.

당시 반기문이 류혈사태가 잦아든 직후에야 그곳을 찾아가 늦장대응이라는 국제사회의 비난여론에 부딪쳤다고 밝혔다.

그때 반기문이 미온적으로 대처한것은 전 경남기업 회장 성완종과 이 나라 정부와 맺은 인연이 작용하였기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유엔사무총장선거때 그 나라 후보의 자진사퇴를 유도하여 반기문이 당선되게 한 배후가 바로 성완종이라는 증언이 나왔다고 하면서 방송은 선거이후 반기문이 자기 족속을 경남기업에 취직시킨것은 그들의 결탁관계를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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