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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인민 총돌격전에로 부르는 시가작품들 창작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각지의 작가들이 들끓는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새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100여편의 시가작품들이 창작되였다.

새해의 첫아침에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엄숙히 맹약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과 정을 심장에 간직하고 충정과 보답의 일념으로 가슴 불태운 각지 근로자들의 심정을 반영한 시 《심장의 화답》, 《청춘-그 이름으로!》, 《강철전선에 이 아들이 있다》를 비롯한 작품들은 천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새해벽두부터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만경대구역 칠골남새전문농장으로 달려나간 작가들은 지원물자도 안겨주고 일도 함께 하면서 호소성이 강하고 기백이 넘치는 수많은 작품들을 창작발표하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벽시 《새해의 첫 전투보고》, 《발전소의 타빈은 어떻게 도는가》 등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평안북도를 비롯한 각지의 작가들도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신의주방직공장 등에 나가 창작활동으로 로동계급의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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