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 《련합뉴스》가 괴뢰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의 자료를 통해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 침략전쟁준비를 위해 미국상전들에게 국민혈세를 엄청나게 섬겨바친 사실을 밝혔다.
그에 의하면 괴뢰방위사업청이 2006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의 기간에 엄청난 침략무기들을 끌어들였는데 그 대부분이 미국제로서 여기에 든 비용만도 지난해 군사비에 거의 맞먹는다고 한다.
특히 박근혜《정부》하에서 무기구매액수가 급격히 높아졌다고 한다.
한편 미제침략군에 소속된 괴뢰군(카츄사)의 비용도 남조선의 국민혈세로 충당되고있는데 그 액수는 해마다 늘어난다고 한다.
더욱 개탄스러운것은 미국의 전략적목적에 따른 평택미군기지확장에 무려 8조 9,000억원을 부담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직접 섬겨바치기로 한 공개된 액수일뿐 부지값을 비롯하여 간접적으로 들어가는 비용까지 합치면 그 액수는 실로 막대하다.
동족을 해치려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날로 령락되는 남조선인민들의 비참한 처지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국민혈세를 미국에 물떠주듯 거리낌없이 퍼주는 괴뢰패당이야말로 희세의 사대매국역적무리가 아닐수 없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