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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을 지역정세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락인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일 미국은 콜롬비아급 탄도미싸일핵잠수함건조계획에 대한 심사를 끝마치고 다음단계에로 진입시켰다.

한편 외신보도들이 전한데 의하면 현재 핵항공모함 《칼빈손》호를 선두로 하는 미해군 제1항공모함집단이 중국남해와 가까운 서태평양지역으로 이동중에 있으며 이미 중국남해와 일본에 전개되여 작전중에 있는 2개의 항공모함집단인 《죤 스테니스》호와 《로날드 레간》호와 합세할 계획이라고 한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이 지역에서 군사적패권정책을 더욱 강화하여 중국과 로씨야를 제압하고 저들의 세계지배전략실현을 위한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보려는데 그 근본속심이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패권을 노린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는 각일각 전쟁과 무장충돌의 길로 달음질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이 지역정세를 악화의 길로 떠미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말해준다.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에 위치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으로서는 점점 악화되는 이 지역정세를 강건너 불보듯 할수 없다.

일단 이 지역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그것은 삽시에 세계대전으로 번져질수 있고 그것은 우리 민족의 안전에 엄중한 해독적영향을 미칠수 있다.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위해서도 우리는 자위적국방력강화의 길로 억세게 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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