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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호전광들과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의 목적 폭로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일 남조선괴뢰국방부가 《2017년 국방부업무계획》이라는데서 《북전쟁지휘부제거》를 위한 특수임무려단편성을 올해안으로 완결할것이라고 공언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괴뢰군부관계자들은 언론들에 나서서 2019년에 내오기로 했던 특수임무려단편성을 앞당긴데 대해서와 려단규모, 장비하게 될 타격수단 그리고 타격수법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심지어 유사시 미제침략군 특수전부대들도 괴뢰특수임무려단의 작전수행에 합세한다고 요란하게 광고하고있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명백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무엄하고도 극히 위험천만한 망동으로서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행위의 극치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역적패당이 극히 위험천만한 특대형범죄행위에 매달리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에 쏠린 민심의 초점을 돌려세우려는데 그 불순한 흉심이 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특수임무려단조기편성의 막후조종자는 명백히 미국이다.

보따리를 꿍져들고 당장 백악관을 나서야 할 처지에 놓인 오바마패거리들이 괴뢰들을 《참수작전》에 내몰려는 불순한 기도를 로골화하는데는 조미대결에서 완전참패당한 앙갚음을 하려는데 그 비렬한 속내가 있다.

론평은 우리에게는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는자들이 지구상 그 어디에 숨어있건 모조리 찾아내여 씨종자도 남지 않게 완전히 소탕할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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