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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성노예문제《합의》의 전면무효 주장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이 16일 성노예문제《합의》의 전면무효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성노예문제의 졸속적인 《합의》가 막후실세와 권력집단의 전횡에 의한것이라는것이 차츰 진실로 밝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초불민심도, 피해자들의 울부짖음도 외면한채 사기를 멈추지 않고 《합의》리행을 강행하겠다는 짓은 이제는 중단되여야 한다.

아직도 자신이 《대통령》인줄 아는 박근혜와 《대통령》이라도 된줄 아는 황교안, 바람앞의 등불같은 권력에 추종하는 윤병세를 비롯한 모든 부패무능세력은 즉시 모든 일을 멈추고 먼저 성노예문제《합의》추진의 진실을 밝히라.

이에 대해 사죄하고 사퇴하라.

성명은 《국회》가 성노예피해자들과 국민의 요구대로 《합의》의 무효와 재협상을 위한 결의를 조속히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과 함께 《합의》의 무효를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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