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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괴뢰국방부의 《싸드》배치책동 중지 요구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16일 경상북도 성주와 김천의 주민들이 서울에서 괴뢰국방부의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가 1월중에 《싸드》배치부지교환을 위한 롯데그룹측과의 계약을 강행적으로 체결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로 하여 주민들과 《국회》의 동의도 없이 새로운 미군기지가 생길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지난해 야당 정치인들이 성주와 김천에 와서 《싸드》배치를 막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하였지만 지금은 그것이 당국간의 합의사항이기때문에 존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있다고 항의하였다.

불법과 반칙, 얕은 수로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국방부에 대해 야당이 책임있게 문제를 제기한적이 있는가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국회》가 국방부의 불법행위를 중지시켜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한편 이날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도 더불어민주당사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싸드》배치계획철회를 당론으로 채택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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