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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바른정당》의 추악한 《탈바꿈》놀음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8일 《추악한 <탈바꿈>놀음》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악의 위기에 빠진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집권야망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최근 《새누리당》에서 떨어져나온 비박계패거리들이 새로운 보수정당을 꾸며내고는 그 무슨 《바른정당》이라는 당명확정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른바 《옳바른》을 칭하는 당명은 박근혜역도의 손발노릇을 해온 《새누리당》탈당파떨거지들이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몸빼기를 하여 리속을 챙겨보려는 뻔뻔스러운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박근혜와 한패당이 되여 제 할짓을 다하고 이제와서 《탈바꿈》놀음에 매달리는 《개혁보수신당》것들의 추태에 남조선민심은 치를 떨고있다.

박근혜역도가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쓰도록 모사노릇을 하고 역도의 당선을 위해 미쳐돌아간자들이 바로 비박계의 우두머리들이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자 서로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치사한 개싸움끝에 역겹게 변신한것이 이른바 《바른정당》이다.

까마귀에게 흰칠을 하여 까치로 둔갑시켜보려는것만치나 파렴치한 그 행위는 앞으로 민심을 기만하는것쯤은 식은죽먹기로 여기겠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낸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이자들은 보수《정권》의 재집권을 꾀하면서 제2의 박근혜로 지탄받는 반기문을 극구 추어올리는 한편 반드시 자기들에게 올것이라느니, 그 무슨 《승리》니 뭐니 하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개혁보수신당》패거리들이 《깨끗한 정치를 해달라는 국민의 기대도 있다.》느니 뭐니 하며 민심을 조롱하고있는것이다.

권력야욕실현에만 미쳐돌아가는 인간추물들이 기만적인 둔갑술을 쓰면서 이름을 백번 고쳐지으며 어중이떠중이들을 모아들인다해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어지럽게 새겨진 《새누리당》이라는 죄악의 대명사는 결코 지워버릴수 없다.

남조선사회 각계에서 《개인적야심에 따른 리합집산》, 《낡은 정치의 패잔병들》이라는 거센 비난이 일고 순식간에 《된장바른 정당》, 《침바른 정당》, 《기름쥐당》, 《카멜레온당》, 《약삭바른당》 등 별의별 흉측한 이름들로 불리우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유신》후예와 잔당들을 뿌리채 제거하지 못하여 이미 당한 사상최대의 수치와 재앙이 되풀이되게 해서는 안된다는것이 남녘민중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새누리당》탈당파떨거지들은 민심의 심판대에 스스로 나서는것이 좋을것이다.

추악한 《탈바꿈》놀음은 보수패당의 종말의 희비극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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