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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공해 막기 위한 위생방역사업 강화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사람들의 병을 미리 막고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것을 의학의 기본임무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에서 질병과 공해를 막기 위한 위생방역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고있다.

지난해 70일전투, 200일전투기간에도 지카비루스, 에볼라비루스감염증과 조류독감, 결핵을 비롯한 전염성질병들을 막고 환경 및 공해감시, 샘물의 위생안전성보장을 위한 사업 등을 짜고들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과 김만유병원, 고려의학연구원, 평양산원,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을 비롯한 중앙병원들, 각 도인민병원의 보건일군들은 기관, 기업소와 주민세대들에서 전염병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선전사업을 실속있게 벌리였다.

특히 지난해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된 지카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해 입국자들에 대한 검사검역과 의학적감시를 구체적으로 진행하였다.

환경감시지원프로그람 《금수강산 3.1》을 개발하여 공해발생위험이 있는 단위들과 명승지, 유원지, 강하천들에 대한 대기오염, 예측평가, 측정자료들을 분석하고 대책할수 있게 하였다.

주민지구들과 해당 단위들에서 생활오수와 산업페수정리시설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도록 감독통제를 짜고들고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을 비롯한 어린이집단생활단위들에 대한 위생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웠다.

문화분야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 문명강국건설을 앞당길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의료일군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위생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조선로동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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