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 력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전력생산정상화에 필수적인 발전기용지능고장진단체계를 연구개발하여 현실에 도입하였다.
이 체계를 리용하면 각종 수력, 화력타빈발전기들에서 이미 발생한 고장의 특성과 종류, 위험성정도, 원인, 부위를 확정할수 있으며 고장발생과 그 경향을 미리 예측할수 있다.
그리고 균형잡이, 축심잡이, 부분품교체를 비롯한 과학적인 보수대책을 제때에 세울수 있다.
새 체계는 발전기뿐아니라 각종 전동기와 송배풍기, 압축기 등 회전기계설비들의 보수관리에도 다 적용할수 있어 인민경제실천에서 도입일반화가치가 매우 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