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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당국의 미국행각은 대결병자의 동냥추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대결병자들의 동냥추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괴뢰패당이 정초부터 미국에 몰려가 새 백악관주인의 환심을 사보려고 경쟁적으로 놀아대여 수치와 치욕의 력사를 덧쌓고있다.

청와대와 괴뢰외교부것들이 꼬리를 이어 미국으로 드나드는 가운데 얼마전에는 청와대 안보실장이라는자가 새로 들어설 미행정부패거리들과 꿍꿍이판을 벌려놓고 《북핵문제의 엄중성과 시급성》을 떠벌이며 《빈틈없는 대북공조》를 구걸하였으며 괴뢰국방부것들도 이미 대결행각을 청탁한 상태이다.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앞에서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흔들릴가봐 불안에 휩싸인 친미주구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상전의 힘을 빌어 이미 거덜이 난 《대북공조》를 되살려보려는 대결정신병자들의 어리석은 추태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전략적지위에 맞게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날로 승승장구하고있다.

특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민족분렬의 비극사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지에 감복하여 조국통일운동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그러나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은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제안과 노력에 미국의 옷자락에 매달려 《대북압박공조》를 구걸하는것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

괴뢰들의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정책은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게 한 근원이다.

시대착오적인 《미국중심외교》로 하여 오늘의 재난을 들쓴 박근혜패당이 아직도 헛된 망상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고 동족압살의 개꿈을 꾸고있는것이야말로 죽어서도 변할수 없는 매국역적들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이 아닐수 없다.

친미사대,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역적패당에 대한 겨레의 분노가 하늘에 닿은 지금까지도 구태의연하게 《대북제재》와 《대응태세의 유지》를 떠들며 동족대결에 매달리는 천하등신들이 박근혜역도와 함께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는것은 응당하다.

온 겨레는 극악무도한 대결미치광이들인 괴뢰역적패당을 한시바삐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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