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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시국선언 발표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6.15, 10.4국민련대가 17일 《국민주권실현과 적페청산을 위한 6.15, 10.4거국정권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지금 력사가 제정당, 사회단체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박근혜《정권》의 페단을 청산하고 6.15, 10.4거국《정권》(당파를 초월한 정권)을 수립하여 민생을 살리는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로 전진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박근혜《대통령》탄핵안을 가결한 《국회》의원들과 초불투쟁에 참가한 제정당, 사회단체 인사들을 중심으로 6.15, 10.4거국내각을 구성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국회》가 분렬세력의 권력구조재편론의에 말려들지 말고 6.15, 10.4시대정신에 충실한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법안을 마련함으로써 거국《정권》수립의 전망을 확고히 열것을 요구한다.

또한 《국회》는 반민족행위처벌법을 제정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가로막는 사대매국범죄를 엄중히 처단할것을 요구한다.

반기문은 《대통령》선거에 나서기에 앞서 유엔총회가 지지한 6.15공동선언, 10.4선언이 리명박, 박근혜《정권》에서 짓밟히는동안 조국의 평화통일과 남북의 화해협력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스스로 돌이켜보아야 하며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찬양한데 대해 사과해야 할것이다.

10.4선언발표 열돐을 맞는 올해 제정당, 사회단체들은 기필코 력사의 물줄기를 6.15, 10.4선언실천의 정방향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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