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20일기사 목록
김정일총비서 탄생일경축준비위 김정일총비서와 같은 령도자는 없다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세상에 이름을 남긴 국가지도자들은 많지만 김정일각하와 같이 그처럼 최악의 조건에서 세기를 이어가며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령도자는 아직 없다.

12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에서 진행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각하 탄생일경축준비위원회결성식에서 발표된 특별공보문이 이와 같이 밝혔다.

공보문은 머지않아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 75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인류가 김정일각하를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은 그이께서 선대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실뿐아니라 비범한 령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고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여 세계인민들에게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안겨주시였기때문이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조선이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며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당당히 맞서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제국주의자들의 전례없는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속에서도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고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져놓으신 김정일각하의 령도방식은 모든 아프리카나라들에 구현되여야 한다.

김정일각하께서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만민의 심장속에 깊이 아로새겨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