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베네수엘라,네팔인사가 5일과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세계에서 강국의 지위를 차지하고있으며 적대국들도 감히 이를 부인하지 못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자위적핵무력건설과 우주과학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를 총화하시였다.
조선의 선대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하고 부강번영하는 조국건설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지금 세계 많은 나라들이 새해의 경제전망을 락관하지 못하고있다.
그러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이 2017년에 모든 분야에 걸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길을 펼쳐주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설것이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인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께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
우리는 그이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 조국통일방안과 조선의 대외정책리념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