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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바마의 집권기간 미국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걸고들고 조선식 사회주의의 영상에 먹칠을 하기 위한 모략선전책동에 더욱 광분하여온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론설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극은 조선의 핵보유국지위를 반석같이 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 아이들과 로인들이 사회의 버림을 받고 범죄와 타락의 시궁창에 빠져들고있을 때 우리 나라의 곳곳에서는 육아원과 애육원 등이 훌륭히 일떠섰다.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로 큰물피해를 입었던 라선시와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이 우리 당의 인민사수의 위대한 의지에 떠받들려 이전보다 더 좋은 새 살림집들에서 살게 되였다.

세계는 인민을 위한 인권은 바로 조선에서 참답게 보장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실감하였다.

오바마집권기간 미국은 우리를 평화의 파괴자로 만들기 위한 모략선전책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였다.

우리의 자위적인 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그것을 비법적인것으로, 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악랄하게 헐뜯은것이 바로 미국이다.

서방언론을 내세워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썼지만 미국은 저들이 진짜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 침략자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흑백을 전도하려던 미국은 무참한 패배를 당하였다.

당치도 않은 망언을 해대며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하늘에 대고 삿대질하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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