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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부정부패재벌에 대한 사법부의 처사 규탄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대변인실이 19일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 재벌에 대한 구속령장을 기각한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의 처사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박근혜에게 뢰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있는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령장을 기각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반발하여 각계층이 《기각될수 없었던 사안》, 《법조계도 믿을수 없다.》, 《사법부도 청산대상》이라고 격분을 표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한마디로 이번 처사는 사법당국의 최대의 굴욕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구속령장기각을 통해 《삼성공화국》의 범죄영향이 어데까지 미치는가를 똑똑히 깨닫게 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그동안 《권력의 시녀》로 불리운 사법부에 이제는 《재벌의 시녀》라는 비난이 덧붙여지게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이번 사건은 구속령장기각수준이 아니라 재벌우두머리들의 죄를 덜어주겠다는 징조 지어 박근혜의 구속까지도 막아보겠다는 보수세력들의 립장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사법부의 이번 굴욕사건은 정의를 수호하는 민심의 초불이 더욱 활활 타오르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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