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PP섬유생산체계를 확립하고 생산을 활성화해나가고있다.
섬유생산, 방사공정 등이 현대적으로 꾸려진 기업소의 PP섬유생산능력은 대단히 높다.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과 기업소의 기술자들은 발전된 나라들의 독점물로 되고있던 4세대중합촉매를 우리의 기술로 개발하고 그 생산공정까지 꾸려 PP섬유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함으로써 양말실과 견절사를 비롯한 질좋은 경공업원료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지난해말 4세대중합촉매생산에 대한 여러차례의 시험과정을 통하여 모든 기술적지표들이 응당한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일부 지표들은 발전된 나라들을 따라앞섰다는것이 립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지금 공장의 로동계급은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해 4세대중합촉매생산공정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으며 PP섬유생산준비도 더욱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