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5(2016)년 12월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9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중앙위원회, 칠레맑스-레닌주의혁명당, 칠레로동자농민당, 칠레《공산주의단결》조직, 칠레혁명적좌익운동,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총서기,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위원장과 총서기,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총비서,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브라질로동당 위원장과 국제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위원장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수리아아랍공화국 군대 및 무장력 부총사령관인 국방상,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중국, 꾸바, 네팔, 몽골, 수리아, 캄보쟈,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 슬로베니아, 슬로벤스꼬, 체스꼬, 핀란드, 뽈스까, 이슬란드, 에스빠냐, 기네, 나이제리아, 민주꽁고, 에짚트,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 칠레,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김정은동지께 12월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여 조선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주도해나가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수 없는 세계최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사회주의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김정숙동지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생을 바치신 진정한 녀성혁명가이시라고 하면서 그들은 김정숙동지의 생애는 세계 진보적인류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