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19일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호소문에는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확고부동한 의지를 받들고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고야말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의 확고한 결심과 열망이 맥박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북남관계가 역적패당의 반통일, 반민족적망동에 의하여 최악의 파국에 처해있고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첨예하지만 백두산천출위인들을 대를 이어 모시여 세계에 위용떨치는 조선민족의 강대한 자주적힘으로 통일위업을 성취하려는 재일동포들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말하였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천명하신 자주적통일로선과 방침을 유일한 통일강령으로 추켜들고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는데 앞장설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에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영예로운 사명과 애국적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