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주체철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 진행된 관계부문 일군협의회에서는 김철로동계급이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보장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낄데 대하여 강조되였으며 해당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