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주체비료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이곳 로동계급은 계획을 매일 평균 117%로 수행하고있다.
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선탄공급직장에서는 탄녹음대책을 세우고 화차전복기와 천정기중기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고있다.
후민산직장에서 원료조건에 맞는 배합방법을 새로 받아들여 점결제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있으며 성형직장에서는 수분함량이 적은 질좋은 봉탄을 가스발생로들마다 보내주고있다.
암모니아직장에서는 모든 생산공정들에서 설비들의 운전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암모니아생산을 종전보다 훨씬 늘이고있다.
압축기직장과 뇨소직장에서도 설비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비료생산을 정상화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