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우간다, 오스트리아인사가 4일과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인민이 지난해 이룩한 빛나는 성과를 총화하시고 올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보다 휘황한 미래를 안아오기 위한 새로운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의 벗들인 우리들은 신년사를 통하여 조선로동당안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세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잘 알게 되였다.
조선에 대한 유엔의 제재와 조선반도에서 날로 증대되고있는 군사적긴장상태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공명정대한 립장을 천명하시였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지도부성원 하인리히 그루버는 조선의 통일은 가장 절박하고 사활적인 조선민족최대의 과업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것은 조선통일실현의 근본조건이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해마다 벌리는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