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22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재벌앞에 비굴한 사법부 비난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19일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삼성전자 부회장의 부정부패행위를 눈감아준 사법부를 비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범죄의 주모자인 부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령장기각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만행이라고 항의하였다.

사법부가 특권세력을 비법적으로 비호함으로써 권력의 하부구조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보였다고 단죄하였다.

부회장에 대한 구속령장청구는 필요하고도 적절한것이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특검이 주저하지 말고 다시 령장을 청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사법부는 돈앞에 무릎을 꿇었고 법치주의는 땅에 떨어졌다》라는 제목의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그동안 삼성그룹이 저지른 비행과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폭로하면서 특히 부회장이 2015년 7월 박근혜와 단독으로 만난 이후 220억원의 지원계약이 체결되고 재단들에 돈을 대주는 현상이 뒤따랐다고 밝혔다.

재벌앞에 무릎꿇는 사법부가 다시금 정치권앞에 무릎을 꿇지 않는가를 똑똑히 지켜볼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