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22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반기문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발표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0일 서울의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기문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를 발표하였다.

단체는 유엔사무총장직에 있던 반기문이 《대통령》선거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하면서 그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하였다.

첫째, 전 태광실업 회장 박연차에게서 돈을 받았고 전 경남기업 회장 성완종과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다수의 언론보도가 사실인가?

둘째, 친인척부정부패를 묵인 또는 방조하였다는 자료들이 있는데 사실인가?

셋째, 《력대 최악의 유엔사무총장》이라는 다수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넷째, 《유엔사무총장 지명에 관한 약정서》를 위반하면서까지 《대통령》선거에 후보로 나서려는 리유가 무엇인가?

다섯째,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매국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해 환영한 리유가 무엇인가? 최소한의 민족적자존심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을 하겠다는것인가?

여섯째, 《한》반도평화를 위협하고 지역에서 분쟁을 불러오는 《싸드》배치를 찬성하는 리유가 무엇인가? 미국의 요구라면 국민들의 생존권은 무시되여도 된다는것인가?

일곱째, 전두환군사독재《정권》시기에 한 부역행위에 대해 반성하고있는가? 이제라도 공개사과하고 전 《대통령》 김대중의 묘소를 참배할 생각이 있는가?

단체는 이상과 같은 문제들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이 모든것은 《대통령》으로서의 자질, 도덕성 등과 관계된 아주 중요하고 심각한것들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상의 의혹들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없이 《국민을 위한다.》며 《대통령》선거운동에 나서는것은 결국 국민을 기만하는것으로밖에 되지 않을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