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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중앙단체 일군들 조선정부,정당,단체 련합회의 호소문 지지
(도꾜 1월 21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총련 중앙단체 일군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20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회장은 조국통일위업의 앞길에 의연히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절세위인을 모신 우리 민족의 앞길에는 새 세기 자주통일의 대강이 찬란히 빛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련합회의호소에 따라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애국애족의 진정이 차넘치는 자주통일로선과 방침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리정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리사장은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 제2의 6.15통일시대를 안아오는것은 재일동포상공인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굳은 결심이라고 주장하였다.

련합회의의 호소대로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의의있는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전체 조청일군들과 재일동포청년학생들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온 겨레의 확고한 통일의지를 반영한 애국애족의 제안으로 지지찬동한다고 밝혔다.

량옥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련합회의 호소문을 기어이 실현시키는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서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박근혜사대매국무리를 매장하기 위한 성전에서 재일동포녀성들의 불굴의 기개를 과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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