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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변호사,법학교수,연구사들 재벌을 비호하는 사법부에 항의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들인 《통일뉴스》,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변호사, 법학교수 및 연구사들이 20일 서울에서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 재벌에 대한 구속을 가로막는 괴뢰사법부에 항의하여 시국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롱성시작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의 뢰물행위는 누가 보아도 대가를 위한 부당한 청탁이라는것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구속리유와 필요성 등을 인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구속령장을 기각시켰다고 단죄하였다.

법으로 포장한 거짓을 발가놓기 위해서는 법률가들이 먼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재용에 대한 구속령장 재청구와 발부를 요구하여 시국롱성에 들어갈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법원이 정경유착을 끝장낼데 대한 초불의 요구를 묵살하지 말라고 회견문은 요구하였다.

이날 저녁 롱성참가자들은 리재용의 구속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한편 파쑈경찰은 법률가들의 롱성을 위한 천막설치를 막으려고 달려들어 롱성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횡포한 짓을 서슴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특권층의 보호를 위해 권력을 마구 휘두르는 법원과 경찰의 본성이 오늘 더욱 생생하게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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