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와 해설모임이 6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기네, 앙골라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신년사에 대한 독보와 해설에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조선인민이 달성한 자랑찬 성과를 총화하시고 새해의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에서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기적과 혁신들은 진보적인류에게는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고 제국주의반동들에게는 불안과 공포를 주고있다.
올해에도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앙골라 보건성 인사들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당당한 핵강국으로 솟구쳐올랐으며 인민들의 얼굴에는 행복의 웃음이 넘쳐나고있다, 그이께서 하신 신년사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넘쳐흐르고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를 무한히 흠모하고 따르고있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