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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외세의존망동 규탄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정계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쑥대밭이 된 제 집안처지에는 아랑곳없이 트럼프의 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한다고 하면서 미국으로 몰려갔다.

괴뢰패당은 트럼프의 대통령취임으로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달라지지 않겠는가 하는 불안감을 금치 못하며 《대북공조》를 유지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저저마다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낯뜨겁게 놀아댔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동족의 선의는 뿌리치고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침략과 략탈의 원흉 미국에 가붙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친미매국노, 외세의존병자들의 비굴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트럼프의 환심을 얻고 그의 뒤받침밑에 어수선한 정국을 수습하며 정치적야심을 실현하려고 아첨경쟁에 나선것은 가련하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민족공조를 거부하고 외세를 쫓아다니며 살길을 찾는 괴뢰정객들이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것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친미주구들의 운명은 하나같이 비참했다는것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민족을 등지고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더러운 명줄을 이어가며 반공화국압살에 미쳐날뛰는 매국역적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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