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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국회에 《싸드》배치저지에 나설것 요구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외면하는 괴뢰국회를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국민들이 그동안 야당에 《싸드》배치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배치의 강행추진을 저지시키며 이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국회》안에 시급히 구성할것 등을 요구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야당이 이를 위해 한것이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절감하게 된다고 비난하였다.

롯데측이 리사회에서 《싸드》배치와 관련한 계약을 승인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국회》가 멍하니 바라만 보는동안 국방부의 일방적인 독주는 멈추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회》가 《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지 않는다면 존재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연 1,000만명이 박근혜퇴진을 웨치며 초불을 들었고 《대통령》탄핵안이 가결되였지만 《정권》의 최악의 외교, 안보정책으로 평가되는 《싸드》배치는 그대로 추진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2월중에 《국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지 못한다면 초불민심은 《국회》를 심판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단체들은 《국회》가 《정부》의 불통정책들의 중지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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